(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블루인 사옥)
블루인,삼성화재 삼성생명수주
업계 최초로 공개경쟁으로 치러진 삼성화재의 “고객만족대상 시상식”, 및 삼성생명 “2013 제49회 연도상 시상식”대행업체 선정에서 블루인(대표 김유준,양홍석) 이 최종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블루인은 삼성생명은 4회 연속 수주의 기록을 갖게 되었다. 삼성생명은 12억, 삼성화재는 5억 등 총 17억 원 규모이다.
블루인의 강점은 ‘기획서 작성능력“이다. 블루인의 기획서를 본 업계관계자들은 탁원한 크레이티브와 구성력에 있어서는 인정을 한다. 또한 블루인은 이직율이 거의 ”0“수준에 가깝다. 최고의 연봉과 최고의 복리후생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직원들이 갖고 있는 승부욕은 최고라고 한다. 이에 국내 이벤트회사 중에서 최고의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기획기법을 개발하며 이를 통해 승리를 쟁취할 때 희열감을 맛보고 즐기는데 익숙해졌기에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회사 업무 특성상 12월에 프리젠테이션이 몰려있어 대표를 비롯하여 한, 두달간은 거의 죽음에 가까운 업무집중도를 보인다. 그리고 하절기(7월과8월)에는 일감(?)이 별로 없다고 해서 장기간 휴가를 주거나 반바지 입고 설렁설렁(?)회사에 나왔다가 4시에 조기 퇴근하는 특이한 근무분위기를 갖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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