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베이직테크, 2013 PRIVATE SHOW

2013.03.11 09:45 이벤트넷 조회 16,257 댓글 0

[협력사]베이직테크, 2013 PRIVATE SHOW


  영상전문회사인 베이직테크(대표 윤영산)가 지난 2월21일부터 23까지 파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3 BASIC TECH Private Show"를 개최하였다. 이벤트회사, 광고대행사, 방송사 등 영상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관계자들을 대거 초청하여 현재 개발된 제품시연 및 첨단 영상장비등을 전시, 시연하여 열띤 호응을 얻었다.

  본사에 설치한 각종 영상물을 지켜본 관계자들은 베이직테크의 뛰어난 기술과 첨단장비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3mm까지 자체개발한 LED의 해상도에 놀라는 모습이었으며 사각형에서 벗어나 삼각형 등으로 LED를 연출하는 장비를 보며 연출에 다양한 응용을 할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벤트회사 임원인 A씨는 “LED의 진화에 무대에서 백월(뒷면)은 필요가 없게 되었으며 삼각형까지 연출되는 LED의 출현이 이벤트 현장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베이직테크는 LED개발/제조/시공에서 영상장비렌탈, 영상 소스 제작/연출(일명 ‘VJ;라고 함)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국내보다는 미주지역에 수출을 다수 하고 있다. 특히 유명 가수 비욘세에게 영상장비를 제공했고 일본 고마덴이라는 회사와 협력하여 일본에도 진출을 했다. 연간 매출액의 30%를 연구개발비로 투자를 하여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윤영산 대표는 영상장비 사업을 지속해오다가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오늘의 베이직테크를 만들었다. 여러 차례의 고비도 있었으나 뚝심과 성실함으로 이겨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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