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행사의 전권을 좌지우지하며, 행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특히 연령, 직종, 성별, 신분 등에 따라 어울리는 MC가 있어 선택에 귀로에 서기도 한다.
인지도가 좌우하는 경우도 있지만, 연예인 혹은 전문 MC라고 하여 모든 행사에 만능은 아니다. 최근 들어 사회 각 층의 행사 및 커뮤니티가 왕성하게 되고 특히 중년 층 이후의 행사에는 특히 MC가 중요하다.
개그맨 장용. 나이도 제법 있는 편이다. 83년 개그맨 콘테스트로 데뷔했으니 연차도 이만하면 나름 업계에서는 잔뼈, 통뼈가 굵었다. 98년,99년에는 MBC코디언실장을 역임했다. 나름 개그맨중에서는 리더쉽도 있다고 할 수 있다.
경인방송, TBS-FM, 국방FM 등에서 본인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도 했으니 일단 방송 실력도 인정해도 될 듯하다.
중소기업중앙회 등에서 크고 작은 행사를 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협동조합 이사장, 간혹 부부동반을 대상으로 능숙하게 행사진행을 한다. 60대, 70대가 즐비한 커뮤니티에서도 진행력은 꽤 우수한 편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렇다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에서 감점을 준다는 것은 아니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공식행사는 물론이고 여흥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경인방송에서는 시사토픽 라디오 프로그램도 진행했으니 다양한 행사를 섭렵했다는 반증이기도 한다.
매니저 없이 홀로 운영(?)하고 있으니 연락을 주면 된다.
연락처를 알고 싶은 경우는 이벤트넷 첫페이지의 톡을 이용하거나 카카오톡 eventnet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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