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우선 회사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 우리 인사이드컬쳐스는 산재되어있는 프로모션 분야의 지식과 역량을 체계화하고다양한 분야의 컨텐츠를 도입하여 새로운 이벤트 프로모션의 문화적 모델을 개발하고자 하는 이념으로 2004년 9월
패기 있고 뜻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설립한 회사 입니다.
다른 이벤트 회사와는 달리 기존 활용되지 못한 문화 예술 컨텐츠를 다각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이벤트 프로모션의 업무 노하우의 Hardware와 문화 예술의 Software를 결합한 컨텐츠 개발하고 사업화 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나아가고자하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Q : 현재 회사의 특징을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A : 법인 설립한지 몇 년 안되어 업계에 계시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저희 회사 구성원 모두는 적어도업계 경력 6년 이상인 친구들이죠. 그래서, 업무 진행 부분, 사회 생활 부분 모두 똑 부러지고, 확실하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또, 경력들이 이렇다 보니,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점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우리 회사만큼은 다른 이벤트회사와는 다른 회사를 만들자는 의식들이 가득 차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좀 특이한 점이라면, 직원들이 모두 맛있는 것, 분위기 좋은 것 좋아해서 점심시간에 서울시내 맛집을 찾아 다니느라, 하루의 대부분을 점심시간으로 보내는 적도 있구요.. 누가 어디 좋은 술집이 있다더라 하면 똘똘 뭉쳐서 찾아다니기도하구요…^^
Q. 회사의 복리 후생 제도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아시다시피 아무래도 우리 일이라는 것이 창의적인 생각과 실천이 필수적인 업이기에 업무 시간에도 짬을 내어전사적으로 공연이나, 전시, 영화 등을 월 1~2회 관람하는 것은 기본이구요…
날씨 좋은 날에는 근처 좋은 북카페에서 tea time을 즐기기도 하구요… 요즘 회사 근처에 좋은 카페들이 많이 생겨서요… (모두 회사 지원 입니다…^^)
또, 연 2회 워크샵 중 1회는 해외 워크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워크샵은 해마다 컨셉을 달리해서 휴양을 위해서라면 동남아 휴양지도 가고, 공연이나 문화 컨텐츠 부분의 식견을 넓히기 위해 선진국의 문화를 체험하기도 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전 직원이 라스베가스에 다녀 왔는데, 좋은 공연들 정말 많더군요.. 다음 번에 라스베가스에 갈 때는 라스베가스의 밤문화 부터 모든 공연을 섭렵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 해외 워크샵은 뉴욕이나 유럽 쪽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global 시대에 발 맞추어, 전사적으로 주 2회 영어 교육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 기본적인 것들은 남들 다 하는 주 5일제, 상여제도, 4대보험 등등이 있겠네요…
Q : 채용정보 및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 정기 채용 시스템은 아니구요, 새로운 피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점 또는 조직을 키워야 하는 시점이라고판단되면 채용공고를 내고 채용하는 편입니다. 올해는 경력보다는 신입사원 충원을 위해 현재 모집 중입니다.
또, 회사 분위기 자체가 원체 가족적인 분위기라, 조직원 간에 잘 융화할 수 있는 사람이 좋겠지요.
Q : 면접시에 어떤점을 중점적으로 보십니까?
A : 기본적으로 사회 적응력, 이벤트나 문화 컨텐츠에 대한 본인의 열정 등을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봅니다. 열심히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친구라면 무슨 일이든지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 끝으로 이벤트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 어느 업계든 마찬가지겠지만, 사회에 들여놓는 첫 발자국이 그 사람의 향후 인생을 좌지우지하기도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 항상 잊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 한다면, 어느 분야든 본인이 시작한 일에 대해 최고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행사의 규모나 본인의 역할에 관계없이 본인의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준다면, 본인이하고자 했던 일에 대한 충분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직업이 이벤트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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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0.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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