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전도된 행사입찰공고 바로 잡기 불공정한 입찰 공고 수정 요청에 따른 각 기관의 협력요청 그동안 이벤트 업계가 수행해 왔던 용역 입찰 대부분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군에 속해있는 전시부스, 홍보관 설치 용역의 직접생산확인 증명서를 참가자격으로 요구하면서 이벤트업계가 입찰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피해를 입고 있다.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이하 한이협)은 조달청, 중소기업청 등 정부 주요기관과 발주처에 참가자격의 부당함을 공문을 통해 건의하고 있으며, 담당부서를 찾아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등 용역입찰공고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발주기관에서는 입찰공고 전 조합으로 사전 협의를 위한 질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협력업체로서 조합원의 추천을 의뢰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이벤트산업은 관련법규가 없으므로 아직은 용역 공고마다 일일이 대응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나, 하나하나 바로잡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산업법제정 등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협력요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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